이성욱은 제도 종교 이후에도 유요한 영성의 감각을 영화와 공연 작업으로 이어가고 있다.
퀴어와 HIV 이슈로 기도의 본질을 묻는 《아이스》(2019), 명상을 위한 영화 《Dharma in Every Wave》(2020), 환각제를 매개로 집단적 변성의식의 가능성을 실험한 《사랑의 여름》(2021),
그리고 초월적 체험을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로 확장한 《눈문》(2018)을 통해 의식의 여정과 깨달음을 탐구한다.

이성욱 Lee Seongwook
reseonguk@gmail.com
+82 10 4880 2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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